배너 닫기
뉴스등록
포토뉴스
맨위로

러시아 월드컵, 대한민국과 같은 조인 멕시코 최종 엔트리 23인 발표

레예스, 모레노, 과르다도 등 부상자 모두 포함돼

등록일 2018년06월04일 16시10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사진=멕시코 최종엔트리 23인, 출처=멕시코 축구협회)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대한민국과 함께 F조에 배정된 멕시코의 최종 엔트리 23인이 발표되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박지성과 함께 뛰며 유명세를 떨친 '치차리토' 하비에르 에르난데스 (30,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현재 빅클럽에서 관심을 보내고 있는 이르빙 로사노 (23, PSV 아인트호벤), 헤수스 코로나 (25, 포르투) 등이 포함되었다. 

 

멕시코 최종 엔트리 23인 중에서 가장 주목할만한 부분은 수비진이었다. 디에고 레예스 (25, 포르투)와 안드레스 과르다도 (32, 레알 베티스), 엑토르 모레노 (30, 레알 소시에다드) 등 멕시코의 핵심적인 수비수들이 모두 부상당했기 때문이다. 이들 중 특히 디에고 레예스는 수비 지역의 모든 자리를 뛸 수 있는 만능 자원이었기에 대표팀 승선 여부에 많은 관심이 쏠렸다. 멕시코의 후안 카를로스 오소리오 감독은 결국 부상을 안고 있음에도 세 선수를 모두 23인에 포함시키는 결정을 내렸다.

 

▼2018 러시아 월드컵 멕시코 최종 엔트리 23인

 

1. 호세 데 헤수스 코로나 (35,크루스 아술)

2. 휴고 아얄라 (31, UNAL)

3. 카를로스 살세도 (24, 프랑크푸르트)

4. 라파엘 마르케스 (39, 아틀라스)

5. 디에고 레예스 (25, 포르투)

6. 조나탄 도스 산토스 (28, LA 갤럭시)

7. 미겔 라윤 (29, 세비야)

8. 마르코 파비안 (28, 프랑크푸르트)

9. 라울 히메네스 (27, 벤피카)

10. 지오반니 도스 산토스 (29, LA 갤럭시)

11. 카를로스 벨라 (29, 로스앤젤레스 FC)

12. 알프레도 탈라베라 (35, 툴루카)

13. 기예르모 오초아 (32, 스탕다르 리에주)

14. 하비에르 에르난데스 (30,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15. 엑토르 모레노 (30, 레알 소시에다드)

16. 엑토르 에레라 (28, FC 포르투)

17. 헤수스 코로나 (25, FC 포르투)

18. 안드레스 과르다도 (32, 레알 베티스)

19. 오리베 페랄타 (34, 아메리카)

20. 하비에르 아퀴노 (28, UNAL)

21. 에드손 알바레스 (20, 아메리카)

22. 이르빙 로사노 (23, PSV 아인트호벤)

23. 헤수스 가야르도 (23, UNAM)

  

김선민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올려 1 내려 0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유료기사 결제하기 무통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가장 많이 본 뉴스

종합 연예 스포츠 플러스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