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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모니카 연주자 그로븐, 한·노르웨이 수교 60주년 기념공연

등록일 2019년10월04일 09시59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서울=연합뉴스) 박수윤 기자 = 노르웨이 출신 세계적 하모니카 연주자 지그문트 그로븐이 오는 23일 오후 7시30분 서초구 서초동 모차르트홀에서 '노르웨이 숲으로 가다'라는 제목으로 연주회를 연다.

이번 공연은 한국과 노르웨이 수교 60주년을 기념해 마련됐다. 그로븐이 직접 작곡한 '북유럽의 밤', '아리아'를 비롯해 바흐, 모차르트 곡을 청아한 하모니카 연주로 들려준다. '문 리버', '오버 더 레인보우' 등 대중적인 노래와 '아리랑', '바운스' 등 한국 곡도 선보인다.

그의 내한은 2016년 이후 3년 만이다.

피아니스트 이바르 안톤 와고르가 협연하며 첼리스트 이유정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전석 5만원.


clap@yna.co.kr

 

<자료출처=연합뉴스 www.yna.co.kr>

황성훈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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