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뉴스등록
포토뉴스
맨위로

울산 태화루 누각 상설 공연…전통 국악 선보인다

등록일 2019년10월05일 19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울산 태화루 누각 상설 공연 [울산시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 대표 전통문화 프로그램인 태화루 누각 상설 공연이 5일부터 11월 2일까지 열린다.

공모에 선정된 5개 단체가 매주 토요일 공연한다.

첫 공연은 5일 국악그룹 '세악시'와 '해가 떴네'가 합동으로 '세악시 얼굴에 해가 떴네'라는 작품을 선보였다.

전통 음악을 바탕으로 한 창작곡과 연주곡, 국악가요 등 대중과 소통하는 음악도 공연한다.

태화루 누각 상설공연은 관람객과 무대 거리가 가까워 공연자의 작은 숨결도 느낄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태화강국가정원이 지정되고 처음 진행하는 태화루 누각 상설공연에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겼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울산 태화루 누각 상설 공연 [울산시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young@yna.co.kr

 

<자료출처=연합뉴스 www.yna.co.kr>

황성훈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올려 0 내려 0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유료기사 결제하기 무통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가장 많이 본 뉴스

종합 연예 스포츠 플러스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