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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예술가들이 만든 '노인 이야기'…영상·책 등 19편 공개

성북·영등포서 서울시 프로젝트 활동 공유회

등록일 2019년11월14일 11시24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 = 서울시는 청년 예술가들이 만든 노인 이야기 프로젝트 활동 공유회 '다녀왔습니다'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공유회는 이달 20∼30일 성북구 성북예술창작터, 12월 4∼14일 영등포구 서울하우징랩에서 각각 열린다.

이번 행사는 39세 이하 청년예술가 19명이 올해 서울시에서 활동비를 지원받아 만든 프로젝트 작품 19편을 선보이는 자리다.

이들은 노인종합복지관, 요양병원 등에서 노인들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채록해 영상, 대화집, 공연, 전시 등 다양한 콘텐츠로 만들었다.

활동 공유회에서 선보이는 모든 전시와 공연은 무료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오후 6시(주말 오후 4시)이다.

 

서울시 노인 이야기 프로젝트 '장롱다방: 대화집'(이연우 作) [서울시 제공]
 

okko@yna.co.kr

 

<자료출처=연합뉴스 www.yna.co.kr>

문수아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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