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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효자동 피아노학원] 음악으로써 코로나 시대의 희망을 연주한 전화위복의 ‘도도음악학원’

포항 효자동 피아노학원 '도도음악학원' 박온유 원장을 만나다

등록일 2021년01월27일 14시58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포항 효자동 피아노학원 '도도음악학원' 업체 탐방!

 

 포항 효자동에 위치한 피아노학원 ‘도도음악학원’의 박온유 원장은 상황이 마냥 어렵다고 좌절하며 우울해하는 것보다, 이를 기회로 삼아 어떻게 자신을 변화시켜나갈지 마음을 품어볼 것을 권한다. 우리는 이러한 지혜를 사자성어로 ‘전화위복(轉禍爲福)’이라 한다. 코로나19로 인해 거의 1년이라는 시간을 모두가 어려운 시기를 보내왔다. 하지만 ‘도도음악학원’은 이 어려움 속에 머무르기 보다,

이 상황에서도 지금을 어떻게 더 발전시켜 나갈지 고민해 왔다.

 

도도음악학원 박온유 원장

 

 그 대표적 사례로 박온유 원장은 어떻게 음악으로서 이 상황 속에서 사람들을 응원할 수 있을지 고민하다 ‘도도 챌린지’를 기획하게 되었다. ‘도도 챌린지’는 남녀노소를 구분하지 않고 다양한 사람들이 응원의 메시지와 함께 피아노 연주 영상을 한 달 동안 릴레이로 업로드하는 챌린지였다. 이로써 사람들은 자신의 재능이 평소에는 특별하지 않다고 생각했을지 몰라도, 이에 상관없이 자신의 재능이 누군가에게 위로가 될 수 있음에 이미 셀 수 없는 귀한 가치를 지님을 경험할 수 있었다.

 


 

 뿐만 아니라 올해는 기존의 피아노 연주회라는 형식으로부터 벗어나 1월 18일부터 22일까지 ‘도도 뮤직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보통 연주회라고 하면 정해진 하루에 모든 학생들이 모여 연주를 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러나 코로나로 인해 많은 인원이 한 자리에 모이는 것이 어렵기에 박온유 원장은 페스티벌 형식을 빌려 일자를 나누어 하루에 2~3명씩 일정을 배정하여 연주회를 진행하도록 기획한 것이다. 이로써 원생들은 자신이 연주하는 것은 물론, 다른 사람들의 연주를 듣는 경험을 얻게 되면서, 음악 감상이라는 영역을 자연스레 개척한다는 일타이피를 성취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 모든 것은 박온유 원장의 교육 철학이 기본적으로 배움의 균형에 있기에 가능했다. 다시 말해,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창의 융합적 사고력은 이러한 작은 것의 경험에서부터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그의 철학에 따른 것이다.

 


 

 이처럼 ‘도도음악학원’은 변화하는 시대에 멈춰 있지 않고, 발맞춰 나아가고자 노력하고 있다. 박원장은 피아노를 통해 어린이, 어른 세대를 아울러 모두가 음악을 삶에서 향유 할 수 있도록 옆에서 도울 것을 약속한다. ‘도도음악학원’은 언제나 음악에 대한 호기심을 가진 사람들에게 열려 있다. 상담과 문의는 언제나 자유롭게 가능하니 ‘도도음악학원’의 전화, SNS를 통해 많은 문의를 바란다.

심정보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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